항상 바라 보는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꿈꾸면서 달려가면
언젠가는 꼭 이루어 지리라 생각됩니다.

달려 가지도 않으면서 누군가 저 목표점까지 데려다 주리라는 생각치 않습니다.

지금까지 일핑계다 뭐다 뭐다 해서 달려가지 못했던 나에게

채찍을 던지면서...

이제부터.. 다시 달릴겁니다...

내 생각에 맞다고 생각되면 무조건 가보렵니다.
by 태승군™ | 2006/12/15 05:30 | My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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